Directus (Headless CMS)
이미 만들어져 있는 SQL 데이터베이스(MySQL, Postgres 등) 위에 툭 얹기만 하면, 1초 만에 관리자용 대시보드 웹사이트와 REST/GraphQL API를 찍어내어 주는 기적의 헤드리스 CMS
Supabase (오픈소스 파이어베이스)
파이어베이스(Firebase)의 유료화에 지친 개발자들을 위해 등장한, PostgreSQL 기반의 가장 완벽하고 강력한 오픈소스 BaaS(Backend as a Service) 플랫폼
Log4j 2 (자바 로깅 프레임워크)
자바(Java) 백엔드 개발자들이 화면(Console)이나 텍스트 파일로 에러 기록을 남길 때 사용하는 가장 유명하고 근본 있는 로깅 프레임워크로 비동기 로깅 속도가 미친 듯이 빨라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절대적인 지분을 차지하는 툴
Metricbeat (경량 서버 지표 수집기)
파일비트(Filebeat)가 에러 로그 텍스트를 나른다면, 이 녀석은 서버의 CPU 점유율, 램 메모리 남은 용량, 도커 컨테이너의 헉헉대는 숨소리 등 시스템의 건강 지표(Metric) 숫자들을 초 단위로 긁어다 중앙 통제소로 배달하는 경량 요원
Elastic APM (오픈소스 성능 모니터링)
상용 툴인 데이터독(Datadog)이나 뉴렐릭에 한 달에 수백만 원씩 쏟아붓기 억울한 스타트업들이 기존에 구축해 둔 ELK(엘라스틱서치) 스택 위에 무료로 얹어서 백엔드 서버의 트래픽 병목과 에러를 엑스레이처럼 감시하는 도구
Nodemon (Node.js 핫 리로드)
노드JS(Node.js) 서버 코드를 수정할 때마다 터미널에서 서버를 껐다 켜는 미치고 팔짝 뛸 반복 노가다를 없애주기 위해, 코드가 저장(Ctrl+S)되는 순간 귀신같이 감지하여 서버를 자동으로 0.1초 만에 재부팅시켜주는 감시자
Spring Cloud (MSA 프레임워크)
수십 개의 백엔드 서버가 거미줄처럼 엮인 마이크로서비스(MSA) 지옥에서 라우팅, 로드 밸런싱, 서킷 브레이커(장애 전파 차단) 등 분산 환경에 필요한 모든 무기를 넷플릭스 OSS의 철학을 빌려 자바 스프링 진영으로 완벽 이식한 생태계
Peewee (파이썬 경량 ORM)
장고(Django) ORM은 너무 뚱뚱하고 SQL알케미(SQLAlchemy)는 문법 배우기가 지옥같이 어려워 좌절한 파이썬 개발자들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온, 믿기지 않게 직관적이고 깃털처럼 가벼운 파이썬 미니 ORM
Mongoose (Node.js MongoDB ODM)
자유분방해서 개판 5분 전이 되기 쉬운 몽고DB(MongoDB)의 NoSQL 구조에, 데이터 검증 규격(스키마)이라는 목줄을 달아주어 코드를 깔끔하고 견고하게 묶어주는 노드JS 생태계 1위 ODM 라이브러리
Wasmtime (웹어셈블리 런타임)
웹 브라우저 안에서만 돌던 샌드박스 보안 기술 웹어셈블리(WebAssembly)를 밖으로 끄집어내어 리눅스나 윈도우 서버 위에서도 C++, 러스트(Rust) 코드를 네이티브 급 초광속으로 돌려버리는 가볍고 미친 런타임 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