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ry (에러 추적 및 성능 모니터링)
사용자가 앱을 쓰다 튕겼을 때(Crash) 유저가 욕하며 리뷰를 남기기 전에, 개발자의 슬랙(Slack)으로 "몇 번째 코드 줄에서 어떤 변수 값 때문에 터졌어!"라며 범인을 즉시 제보해 주는 실시간 에러 추적계의 에이스
Tekton (클라우드 네이티브 CI/CD)
무거운 젠킨스(Jenkins) 서버를 따로 유지할 필요 없이, 쿠버네티스(k8s) 클러스터 내부에서 컨테이너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을 띄우고 실행한 뒤 쿨하게 사라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CI/CD 프레임워크
Spinnaker (지속적 배포 플랫폼)
넷플릭스(Netflix)가 수천 개의 마이크로서비스를 전 세계 클라우드에 하루 수천 번씩 배포하기 위해 만들어낸, 글로벌 스케일의 궁극적인 멀티 클라우드 연속 배포(CD) 전용 플랫폼
Puppet (서버 구성 관리)
셰프(Chef)와 함께 전통적인 서버 구성 관리(Configuration Management) 시장을 양분해 온 조상님으로, 선언적인 자체 언어(DSL)를 사용해 수만 대의 리눅스 윈도우 혼합 환경 서버 상태를 중앙에서 철통같이 쥐락펴락하는 플랫폼
Chef (구성 관리 도구)
요리사가 레시피 북(Recipe)에 요리법을 적어두듯, 루비(Ruby) 언어로 서버 환경 세팅 스크립트를 작성하면 수천 대의 서버가 그 레시피대로 정확히 요리(구성)되어 통일된 환경을 유지하는 자동화 툴
Pulumi (코드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테라폼(Terraform)의 고유 문법(HCL)을 새로 배우기 귀찮은 개발자들을 위해, 파이썬, 타입스크립트, 자바 등 내가 평소 쓰던 진짜 프로그래밍 언어로 AWS와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하게 해주는 차세대 IaC 툴
Vagrant (가상 개발 환경)
신규 입사자가 들어왔을 때 복잡한 로컬 PC 개발 환경 세팅을 명령어 한 줄(vagrant up)로 끝내고, 실제 실서버 리눅스와 똑같은 환경을 윈도우나 맥북에 완벽하게 복제해 주는 가상머신 관리 도구
Packer (머신 이미지 빌더)
아마존 AWS AMI, 도커 이미지, VMWare 가상머신 등 서로 다른 환경의 서버 템플릿(골든 이미지)을 단 하나의 설정 코드로 한 번에 구워내는 마법의 머신 베이커리
Nomad (오케스트레이터)
세팅이 지옥같이 복잡한 쿠버네티스(k8s)에 지친 엔지니어들을 위해, 하시코프(HashiCorp)가 내놓은 엄청나게 가볍고 단순한 바이너리 파일 하나짜리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터
Rancher (쿠버네티스 관리)
검은 화면에서 터미널 명령어(kubectl)를 치며 고통받는 개발자들을 위해, 아름다운 웹 대시보드 화면을 통해 다수의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마우스 클릭만으로 우아하게 통제하는 멀티 클러스터 관리 플랫폼